스페인 무르시아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남자축구 U-20 대표팀이 11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 훈련을 가졌다. 정정용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