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수원 삼성과 대구 FC의 경기에서 수원 염기훈이 70-70 클럽 달성 기념 트로피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