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교통사고 입건→교통법규 위반→경찰 조사 중

입력 2019-11-04 14:25: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츠동아DB

정국 교통사고 입건→교통법규 위반→경찰 조사 중

방탄소년단 정국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경찰 조사를 받았다.

4일 한 매체는 서울용산경찰서 측이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국은 지난 2일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 교통법규를 위반해 지나던 택시와 충돌했다. 이 사고 정국과 택시 운전자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