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나 원 캣 신제품 2종 ‘건강한 체중’과 ‘키튼’ 출시

입력 2019-11-11 13: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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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퓨리나의 맞춤 건강식 브랜드 퓨리나 원이 ‘퓨리나 원 캣’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반려묘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퓨리나 원 캣 건강한 체중’은 단백질과 섬유소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가 낮아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순살 닭고기로 만들어져 기호성이 뛰어나며 심장과 근육 강화에 도움을 준다. 중성화 반려묘에게 급여 시, 지방 대비 단백질 함량이 높아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1세 미만 반려묘들을 위한 ‘퓨리나 원 캣 키튼’은 DHA와 비타민이 풍부해 시각과 두뇌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고, 효모 베타 글루칸으로 면역체계를 키워준다. 건강한 심장과 근육의 성장발달을 위한 고단백질과 타우린도 고루 갖췄다.

네슬레 퓨리나 관계자는 “이번 퓨리나 원 캣 건강한 체중과 키튼 출시는 반려묘 양육 가구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이를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묘 사료 선택의 폭이 좁아 고민인 고객들을 위해 퓨리나 원의 노하우가 담긴 신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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