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동주, ‘정직한 후보’→‘카운트’ 2020년 열일 시동

입력 2020-01-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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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동주, ‘정직한 후보’→‘카운트’ 2020년 열일 시동

신예 장동주가 2020년에도 열일을 이어간다.

2017년 드라마 ‘학교 2017’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 광고, 뮤직비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장동주는 2020년 2월 영화 ‘정직한 후보’ 개봉을 앞둔 시점에 영화 ‘카운트’(가제)까지 연이어 출연한다.

영화 ‘정직한 후보’에서는 거짓말을 잃어버린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 분)의 아들 봉은호로 분한다. 자유로운 영혼의 버클리 음대생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장발 스타일로 변신,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2020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인 영화 ‘카운트’에서는 불량 학생이 되기 싫어 복싱을 시작하는 환주 역에 캐스팅됐다. 전작에서도 유도 선수, 컬링 선수 등의 캐릭터를 맡아 수준 높은 운동 실력과 액션 연기를 보여준 장동주가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장동주는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를 통해 “영화 ‘정직한 후보’ 개봉 소식에 이어 영화 ‘카운트’까지 캐스팅되어 감사하고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2020년 경자년, 저에게 주신 기회와 관심에 보다 겸손하게 임하는 배우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장동주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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