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별나! 문셰프’ 에릭, ‘집콕’ 선언→시골 라이프 완벽 적응

입력 2020-03-26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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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나! 문셰프’ 에릭, ‘집콕’ 선언→시골 라이프 완벽 적응

에릭이 ‘집콕’을 선언, 완벽한 시골 적응기를 보여준다.

내일(27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 예정인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짭쪼로맨스 ‘유별나! 문셰프’에서 시골 생활에 완벽 적응한 에릭의 모습을 공개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사진 속 에릭은 자연적 정취가 물씬 나는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다. 편안한 복장을 한 채 요리에 몰입하고 있는 모습에선 평온함이 느껴진다. 또한 정성스레 완성한 요리를 절친 최광제(방다훈 역)와 함께 먹는 모습은 화려한 셰프에서 집안 살림꾼으로 거듭난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한다.

서하마을 정착 후 에릭은 애어른 고도연(김설아 역)과 절친 최광제(방다훈 역)는 물론, 갑자기 나타나 그의 인생을 헤집는 고원희(유벨라 역)까지 객식구로 받아들인다고 해 그의 시골 라이프가 계속 평화로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27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사진 제공 :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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