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부산, 비치 라운지 8월30일까지 운영

입력 2020-07-03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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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더 비치 라운지를 8월30일까지 운영한다. 본관 야외가든에서 여름 한정 디저트와 시그니처 요리, 라이브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 가든 카페에서 여름에만 만날 수 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제공한다.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는 비어 라운지로 변신한다. 위생 서비스 강화와 고객 안심을 위해 모든 메뉴는 친환경 펄프 소재의 테이크 아웃 용기로 제공한다.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는 라이브 공연도 열린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해운대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야외가든에서 무더위를 잊고 특별한 여름날의 추억을 쌓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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