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악의 꽃’ 이준기·서현우 지하실 속 몸싸움 예고

입력 2020-08-05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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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이준기와 서현우의 치열한 사투를 예고했다.

‘악의 꽃’ 지난 방송에서 백희성은 자신의 정체를 아는 동창 김무진(서현우 분)을 공방 지하실에 감금했다.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떻게 된 일인지 묶였던 손발이 자유로워진 김무진이 백희성의 멱살을 잡고 있다.

팽팽하게 대치하던 두 사람의 눈빛은 기어코 스파크가 튀어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백희성은 또다시 김무진을 압박하지만 그는 이번엔 결코 지지 않겠다는 듯 이를 악물고 반격에 나서 두 남자의 충돌이 어떻게 끝맺음 될지 시선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2회 엔딩에서 검은 우비를 쓴 정체불명의 살인마가 등장한 후 백희성 또한 검은 우비를 입은 채 집에 들어와 의미심장한 긴장감을 치솟게 한 바, 차지원이 놀란 눈으로 마주한 남편이 과연 잔혹한 사건의 범인일지 시청자들을 열띤 추리의 장으로 몰아넣고 있다.

과연 다정다감한 남편과 살해 용의자 중 어떤 얼굴이 백희성의 진짜 모습이며, 김무진은 그의 손아귀에서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지 3회를 통해 사건의 전말이 밝혀질 예정이다.

이준기와 서현우가 벌인 목숨을 건 몸싸움의 전말은 5일 밤 10시 50분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tvN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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