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가 LG에 8-4로 승리를 거둔 뒤 윌리엄스 감독이 양현종과 주먹을 맞대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