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백종원, 서호시장 입성…장어회 손질에 감탄

입력 2020-08-13 2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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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남의 광장’ 백종원, 서호시장 입성…장어회 손질에 감탄

‘맛남의 광장’ 백종원이 서호시장을 방문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는 경남 통영과 바닷장어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장어 밀키트와 장어 무조림, 장어덮밥을 선보였던 ‘맛남의 광장’. 이날에는 백종원이 생물 장어를 연구하기 위해 홀로 서호시장으로 나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서호시장에 입성한 백종원은 가장 먼저 장어회를 찾았고 서울과 다른 섬세한 손질 방식에 깜짝 놀랐다. 붕장어회(아나고회)는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취급하지 않는 장어집도 있었다. 백종원은 장어회, 구이용 장어와 함께 인정이 가득 담긴 고구마순을 구입해 숙소로 돌아왔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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