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동원 선수의 모친 김정자 여사가 부산 사직야구장 광장에 위치한 최동원 동상 앞에서 ‘고(故) 최동원 9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동상을 쓰다듬고 있다.

사직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