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선물하기 서비스 출시

입력 2020-09-16 13:4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1번가는 추석을 앞두고 선물하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골라 받는 사람을 선택하고 결제한 뒤 휴대전화 번호로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이다. 받는 사람은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전달된 메시지의 링크를 통해 배송받을 주소를 입력하거나 선물을 거부할 수 있다. 선물을 받는 사람은 11번가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발송된 문자나 카카오톡의 링크에서 선물받을 주소를 입력할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