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지주연 “가을맞이 #옥상 텃밭”…이혼 아픔 고백

입력 2020-09-17 11: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DAY컷] 지주연 “가을맞이 #옥상 텃밭”…이혼 아픔 고백


배우 지주연이 옥상 텃밭을 가꾸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주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감사한 언니 # 선물 # 가을맞이 # 홈가드닝 # 옥상 텃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가을 햇살을 받으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지주연의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지주연은 지난 9일 첫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 출연 중이다.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를 담는다는 프로그램 취지에 따라 현우와 가상 커플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된 ‘우다사3’에서 지주연은 2년 전 이혼의 아픔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지주연은 현우에게 “아팠던 시절(이혼)이 있었다. 그래서 누군가를 만나는 게 부담스러웠다. 내 상처가 그 사람에게 해가 되진 않을까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에 현우는 “어제의 기분 때문에 오늘을 망칠 순 없지 않나. 어찌 됐건 지난 일은 지난 일이니까. 우리 잘 지내자”며 지주연을 위로했다.

사진=지주연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