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사괜’, 힘들었지만 그만큼 행복했다” [화보]

배우 서예지가 함께한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인생 캐릭터 고문영을 연기한 서예지. “지난 몇 개월 동안 문영이로 지냈죠. 트라우마를 마주하고 상처를 치유해가는 그녀를 통해서 스스로 힐링도 많이 받았어요. 충분히 힘들었지만 그만큼 행복했어요. 스스로도 계속 성장했던 캐릭터로 남을 것 같아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서예지는 촬영 현장에서도 완벽한 비주얼을 위해 스테프들과 의견을 공유하며 열의를 보였다.

서예지와 나눈 이야기와 화보는 하퍼스 바자 10월호와 웹사이트, 바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