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23회 주택관리사 시험이 모두 마무리됐다. 올해 시험을 아쉽게 통과하지 못한 수험생은 다음해 시행되는 시험까지 또다시 1년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 주택관리사 시험은 1~2년의 수험기간을 두고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한 번에 1차와 2차 시험을 모두 합격하는 동차합격을 목표로 하거나, 첫해에 1차 시험을, 다음 해 2차 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1년 만에 1차와 2차 시험을 모두 통과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안정적인 합격을 원한다면 2년에 걸쳐 준비하는 것이 좋다.

최고득점자 합격생을 배출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확실한 시험 합격을 지원하기 위해 ‘1+1 합격보장반’ 과정을 출시했다.

이번 과정은 두 번의 기회를 통해 최종합격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이다. 2021년 제24회 2차 시험일까지 모든 강의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으며, 불합격하더라도 다음해 시험일까지 무상으로 수강기간이 연장된다. 따라서 수험생은 2021년에 1차, 2022년에 2차 시험 합격을 목표로 하거나, 2022년 시험에 동차 합격을 목표로 준비할 수 있다.

최고득점자 합격생과 합격전략연구소가 함께 만든 커리큘럼 외에도 다양한 학습 지원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또한 합격 이후 취업의 과정까지 지원한다. 주택관리사 합격자모임과 주택관리사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탄탄한 인맥 관리가 가능하며, 현직 관리소장이 알려주는 취업전략캠프와 설명회도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