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머트
디지털 콘텐츠 ‘발명왕’ 시즌1 인기
평소 취미생활 동영상으로 제작 호평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소통왕’으로 거듭나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진행한 디지털 콘텐츠 ‘발명왕’으로 얻은 경험을 토대로 대중과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평소 취미생활 동영상으로 제작 호평
유노윤호는 8월부터 유튜브 ‘달라스튜디오’ 계정을 통해 선보여온 ‘발명왕’의 시즌1을 최근 마쳤다. 그가 다양한 제품을 발명하는 과정을 다룬 영상은 많게는 200만 조회수를 넘기는 등 유튜브 이용자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구독자도 3개월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그가 대중 친밀도를 높였다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일상 속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발명에 열을 올리는 그의 열정이 돋보였다는 평가가 줄을 이었다. 발명에 남다른 관심을 지닌 유노윤호는 콘텐츠 기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전국 곳곳의 발명가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 등 노력을 쏟았다.
첫 시즌을 마친 유노윤호는 17일 스포츠동아에 “무대 위에서는 프로답고 강한 모습을 보여드렸는데, ‘발명왕’으로 ‘인간 정윤호’를 보여드려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무언가를 실수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면서도 묵묵히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많은 분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 것 같다”고 자평했다.
그는 이어 ‘발명왕’을 자신의 “터닝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작은 생각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치킨을 먹으면서 아이디어를 떠올린 ‘치킨박스’는 관련 브랜드 관계자들에게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소스를 담고, 뼈를 한 데 모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치킨 포장 상자에 대해 유노윤호는 “실제로 상품화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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