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방송인 변정수가 제품 홍보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변정수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사지 크림 홍보를 위해 수건만 두른 채 촬영한 사우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사우나에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채 팔다리에 크림을 열심히 바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사우나 하고 이거 안 하면 그냥 땀만 뺀 것”이라고 강조하며 “운동 전에 이거부터 뚫어야 한다. 크림 쓱 바르고 괄사로 림프 라인 따라 슥슥”이라고 제품 사용법을 설명했다.

변정수는 신체에도 하수구가 있다며 노폐물, 붓기, 셀룰라이트를 뚫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막혀있는 순환을 열어주니까 다리 가벼워지고, 땡땡함 빠지고, 얼굴 톤까지 맑아지는 느낌이다. 몸매 관리의 기본은 운동도, 굶는 것도 전에 막힌 거 먼저 뚫기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8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강필범 회장의 두 번째 부인이자 노라의 엄마 최인자를 열연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