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승우 ‘무조건 넘겨야 돼’

입력 2021-01-07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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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서울 우리카드와 안산 OK금융그룹의 경기가 열렸다.

우리카드 하승우가 볼을 밀어넣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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