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치어리더, 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미모

입력 2021-01-12 2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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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인삼공사 경기에서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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