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예빈-박혜진, 볼을 향한 집념

입력 2021-03-01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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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용인체육관에서 열린‘KB국민은행 Liiv M 2020-21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생명과 우리은행 경기에서 삼성생명 윤예빈과 우리은행 박혜진이 리바운드 볼을 다투고 있다.
용인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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