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윌리엄스 ‘두 명의 수비수 사이로’

입력 2021-03-04 2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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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 경기에서 오리온 윌리엄스가 SK의 수비를 뚫고 골밑 슛을 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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