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가 지난 3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고인은 암투병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6일 오전 6시다.
코리아나는 이승규·이용규·이애숙 남매와 사촌형수인 홍화자로 구성된 가족그룹으로 1962년 결성됐다.
특히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음반 프로듀서 조르조 모로더가 작곡한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 잡고\'를 부른 주인공이다. 이 곡은 당시 유럽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고인은 2010년, 래퍼 겸 프로듀서 조PD와 함께 \'빅토리 2010\'이라는 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고인은 암투병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발인은 6일 오전 6시다.
코리아나는 이승규·이용규·이애숙 남매와 사촌형수인 홍화자로 구성된 가족그룹으로 1962년 결성됐다.
특히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음반 프로듀서 조르조 모로더가 작곡한 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 잡고\'를 부른 주인공이다. 이 곡은 당시 유럽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고인은 2010년, 래퍼 겸 프로듀서 조PD와 함께 \'빅토리 2010\'이라는 곡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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