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코로나19 통합 방역 ‘ASIANA Care+’ 실시

입력 2021-03-11 11:0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12일부터 실시, 기념 케어플러스 키트 10만 개 제작


아시아나항공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공식 프로그램으로 선보인다.

아시아나항공은 12일부터 통합 방역 프로그램 ‘ASIANA Care+’를 실시한다. 이에 맞춰 ‘케어플러스(Care+) 키트’ 10만 개를 제작해 29일부터 인천국제공항 국제선 탑승객 전원에 배포할 예정이다. 키트는 KF94 에어데이즈 마스크, 손소독제, 안전한 여행을 위한 안내문 등으로 구성했다.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체크인 카운터에서 제공한다.



홈페이지에 ‘ASIANA Care+’ 전용 페이지를 신설해 코로나19 관련 관리를 강화한다. 국가별 입국 제한 현황, 운항 노선 안내, 국제선 항공권 변경 및 환불 규정 등 코로나19 관련 소식을 실시간 업데이트하고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아시아나항공이 실시하고 있는 방역, 예방 활동 등을 소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1월 20개의 팀으로 구성된 코로나19 대책본부를 조직해 총괄, 현장지원, 홍보 3개의 센터를 통해 사업장 방역과 직원 행동 수칙 등을 관리하며 감염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