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창원 도장공장 준공식 개최

입력 2021-03-11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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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가 11일 창원공장에서 차세대 글로벌 신차 생산을 위한 도장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창원공장에 신축된 신규 도장공장은 8만 평방미터 면적 규모의 3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시간당 60대의 차량 도장 작업이 가능하고, 주요 공정의 전자동화와 환경 친화적인 설비 구축 등 최상의 제품 품질 확보를 위한 최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은 “내수 및 수출 시장에 글로벌 신차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를 성공적으로 출시한데 이어, 창원 공장의 투자로 약속한 차세대 글로벌 신제품 생산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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