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HOT①]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예정대로 4월 해체

입력 2021-03-12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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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출신 프로젝트그룹 아이즈원이 4월 해체한다. 엠넷은 11일 “각 멤버 소속사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며 논의한 결과 아이즈원의 프로젝트 활동을 예정대로 4월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프로듀스’ 시리즈 제작진의 시청자 투표 결과 조작 혐의 여파다. 이날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업무방해 및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프로듀스’ 시리즈 연출자 안준영 PD와 김용범 CP에 대한 상고심에서 각각 징역 2년과 1년 8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들은 ‘프로듀스’의 특정 출연자가 프로젝트 그룹의 최종 멤버로 선발될 수 있도록 시청자 투표를 조작한 혐의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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