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 에보’ 해외 매체서 호평

입력 2021-03-28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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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올해 첫 선을 보인 ‘올레드 에보(G1)’가 북미, 유럽 등 해외 유력 매체로부터 연이어 호평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레드 에보는 차세대 올레드 패널을 탑재하고 정교한 파장의 빛을 내 기존보다 더 선명하고 밝은 화질을 표현한다. 특히, 전 세계 올레드TV의 70% 이상이 판매되는 북미, 유럽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유력 IT 전문매체 디지털트렌드는 “밝고, 아름답고, 스마트하다. 올레드 TV의 중요한 진일보를 보여주는 제품이다”며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차세대 올레드 패널을 적용해 밝기와 색, 성능이 모두 개선됐다”며 “어느 거실에도 어울리는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최고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놀라운 화질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영국 IT 매체 왓하이파이는 “지금까지 테스트한 LG 올레드 TV 가운데 단연 최고”라며 5점 만점을 부여했고, 독일 IT 매체 컴퓨터빌트도 “지금까지 테스트한 최고의 TV”라는 평가와 함께 역대 TV 제품 최고 점수인 1.3점을 줬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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