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태국 이통사에 5G 솔루션 수출

입력 2021-03-28 14:57: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LG유플러스는 태국 최대 이동통신사 AIS(Advanced Info Service)와 1114만 달러(126억 원) 규모의 5G 솔루션 및 콘텐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4월부터 U+5G 서비스를 태국에 제공한다.
AIS는 2020년 말 매출 기준 시장점유율 45.6%의 태국의 최대 이동통신사로, 4100만 여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태국 최초로 5G 전국망을 구축해 77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2019년 차이나텔레콤(중국)을 시작으로 지난해 홍콩텔레콤(홍콩), KDDI(일본), 청화텔레콤(대만)에 5G 콘텐츠를 수출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