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야구 적금 및 정기예금’ 출시

입력 2021-03-29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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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29일 ‘2021 신한 프로야구 적금 및 정기예금’을 내놓았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으로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가입 가능하다. 적금은 월 1000원부터 5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본이자율은 연 1.0%이며 우대금리 1.4%포인트를 제공해 최대 연 2.4%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조기가입 보너스 우대금리 연 0.2%포인트,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대 연 1.2%포인트다.

정기예금은 300만 원(비대면 5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이자율 연 0.9%에 고객 선택 구단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 시 우대금리 연 0.15%포인트를 더해 최대 연 1.0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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