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남궁민 주연 헛개차 새 캠페인 공개

입력 2021-04-02 08:39: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숙취 갈증 外 일상서도 유용한 생활차 강조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배우 남궁민이 출연하는 ‘광동 헛개차’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기존 캠페인이 숙취와 음주 갈증 해소를 위주로 메시지를 전했다면 신규 캠페인은 일상에 지치고 갈증 나는 순간까지 음용의 순간을 적극적으로 넓혔다. 주제를 ‘어쨌든 간에’, ‘간편한 하루’라는 간결하고 중의적인 멘트로 위트 있게 표현됐다. TV CF에 나오지 않은 장면들은 디지털 채널을 통해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진한 헛개차는 출시 이후 지난 10년간 숙취해소 음료라는 분야를 개척해왔다”며 “이번에는 숙취 갈증은 물론, 지친 일상까지 찐하게 달래는 ‘생활차’로도 손색없다는 점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