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2021 프로야구 적금·예금’ 출시

입력 2021-04-06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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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금 최대 연2.4%…정규시즌 종료일까지 가입 가능
KBO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신한은행이 ‘2021 신한 프로야구 적금 및 정기예금’(사진)을 내놓았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고객이 응원하는 구단을 선택해 가입하는 1년제 상품으로 정규시즌 종료일까지 가입 가능하다. 적금은 월 1000원부터 5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본이자율은 연 1.0%이며 우대금리 1.4%포인트를 제공해 최대 연 2.4%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조기가입 보너스 우대금리 연 0.2%포인트, 고객이 선택한 구단의 성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대 연 1.2%포인트다.

정기예금은 300만 원(비대면 50만 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이자율 연 0.9%에 고객 선택 구단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 시 우대금리 연 0.15%포인트를 더해 최대 연 1.05%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야구팬들이 신한은행하면 프로야구라는 키워드를 연상할 수 있게끔 긍정적 이미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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