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홀든, 화사한 오렌지빛 비주얼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홀든의 오렌지빛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글로벌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포착된 아만다 홀든은 오렌지색 롱 원피스와 데님 재킷을 매치한 패션으로 화사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아만다 홀든은 1991년 드라마 'Blind Date'으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