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성시경이 애주가 다이어터에게 일침을 날린다.
채널S '신과 함께' 측은 22일 성시경이 금주 다이어트로 살을 뺐다고 밝힌 장면을 공개했다.
애주가로 알려진 성시경은 최근 금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성시경은 '술만 마셔도 살이 찔까?'라는 고민을 제보한 애주가의 질문에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용진은 회와 술을 거하게 마시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 체중이 줄어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해 시우민의 공감을 샀다.
성시경은 "그냥 많이 배설한 것"이라며 자비 냉정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그는 술의 알코올 성분이 몸의 수분을 빼 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어든 것이라고 설명한다.
시우민은 술을 마신 후 복근 라인이 달라진다고 고백하며 "촬영 전에 소주를 마셔야 하나"라고 고민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금주 다이어트 후 몸이 좋아졌다. 라면을 먹고 자도 살이 빠진다"며 다이어트 후기를 남겼다.
방송은 23일 밤 10시 30분.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채널S '신과 함께' 측은 22일 성시경이 금주 다이어트로 살을 뺐다고 밝힌 장면을 공개했다.
애주가로 알려진 성시경은 최근 금주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성시경은 '술만 마셔도 살이 찔까?'라는 고민을 제보한 애주가의 질문에 '팩트 폭격'을 날린다.
이용진은 회와 술을 거하게 마시고 화장실을 다녀온 뒤 체중이 줄어들었던 경험을 이야기해 시우민의 공감을 샀다.
성시경은 "그냥 많이 배설한 것"이라며 자비 냉정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긴다. 그는 술의 알코올 성분이 몸의 수분을 빼 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중이 줄어든 것이라고 설명한다.
시우민은 술을 마신 후 복근 라인이 달라진다고 고백하며 "촬영 전에 소주를 마셔야 하나"라고 고민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금주 다이어트 후 몸이 좋아졌다. 라면을 먹고 자도 살이 빠진다"며 다이어트 후기를 남겼다.
방송은 23일 밤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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