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배우 김고은.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배우 김고은이 데뷔 9주년 소감을 내놓았다. 25일 김고은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지금까지 연기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연기에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김고은은 2012년 영화 ‘은교’로 데뷔한 이후 ‘몬스터’ ‘차이나타운’ ‘계춘할망’ ‘변산’ ‘유열의 음악앨범’ 등 영화와 tvN ‘치즈인더트랩’ ‘도깨비’ 등 드라마의 주연으로 나섰다. 최근에는 하반기 공개하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촬영 중이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