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스 리즐, 신이 내린 완벽한 몸매 [포토화보]

할리우드 모델 줄스 리즐의 신이 내린 비키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한 해변가에서 사진 촬영 중인 줄스 리즐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줄스 리즐은 블루 비키니를 입고 섹시하면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줄스 리즐은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