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2단계 지역(서울, 인천, 경기, 대구 등)은 전체 관중석의 기존 10%에서 30%까지 입장 인원이 확대됐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