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라 셸시, 개성 물씬 느껴지는 힙한 패션 [포토화보]

이탈리아 출신 모델 키아라 셸시의 힙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키아라 셸시는 블랙 크롭탑과 차콜 그레이 팬츠, 투박한 모양의 블랙 부츠 등을 매치하여 개성 넘치는 자태를 뽐냈다.

한편, 키아라 셸시는 모델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