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윰세’ 구웅 싱크로율↑, 나도 재밌어” [화보]

입력 2021-06-18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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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윰세’ 구웅 싱크로율↑, 나도 재밌어” [화보]

배우 안보현이 <엘르> 7월호 촬영을 마쳤다.

화보 촬영은 안보현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는 데에 주력했다.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의 ‘구웅’ 역할을 위해 자연스럽게 그을린 피부톤이 현장에서도 눈길을 사로 잡았다. 안보현은 “원작 웹툰이 있는 작품인 만큼 외형적으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는 것이 연기하는 입장에서도 재미가 있다”라고 말하며 촬영 근황을 전했다.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촬영을 마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마이 네임>을 비롯 하반기 공개 예정인 작품에 대해 묻자 “<유미의 세포들> 이후 <마이 네임>이 공개될 텐데, 상반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기대된다. 노는 열심히 젓고 있으니까 이제 더 넓은 곳으로 나가면 된다는 마음이다”라고 답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안보현은 평소 캠핑을 비롯 아웃도어 스포츠가 취미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촬영이 없다면 여름 휴가를 어떻게 만끽하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바다 낚시 혹은 서핑을 하러 떠나지 않았을까 싶다. 혹은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자동차 ‘크롱’과 함께 캠핑을 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캠핑 정보를 찾는 분들이 ‘안보현 캠핑장’, ‘안보현 장비’ 같은 내용을 올리신 것을 보면 흐뭇하다”라고 답하며 취미 생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안보현의 화보와 인터뷰, 영상은 <엘르> 7월호와 웹사이트 그리고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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