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린다. KIA 윌리엄스 감독이 공을 고르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