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반 아우텐, 점프슈트 입고 뽐내는 육감美 [포토화보]

영국 출신 배우 데니스 반 아우텐의 육감미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 한 공연장에서 포착된 데니스 반 아우텐은 가슴 라인이 강조되는 블랙 점프슈트와 화이트 재킷을 매치하여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데니스 반 아우텐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