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케 얀센, 양산 아래 빛나는 미모 [포토화보]

할리우드 배우 팜케 얀센의 근황이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한 거리에서 포착된 팜케 얀센은 화려한 패턴의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고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팜케 얀센은 1992년 영화 ‘아버지와 아들’로 데뷔해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