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이너뷰티 2종을 선보였다.

정관장 6년근 홍삼과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이 주원료인 ‘화애락 이너제틱 스킨’과 레몬밤추출물혼합분말을 함유해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가꿔주는 ‘화애락 이너제틱 바디’로 구성했다. 김형숙 KGC인삼공사 브랜드실장은 “생기에너지와 이너케어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화애락 이너제틱만의 차별화된 더블이펙트 기능성으로 이너뷰티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