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평창 펜션연합회와 관광콘텐츠 개발 협약

입력 2021-08-20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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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관광펜션연합회 이천기 회장(왼쪽)과 모두투어 상품본부 조재광 본부장

한달 살기, 귀농귀촌 사전체험 상품 등 공동 추진
모두투어(사장 유인태)는 18일 평창군 관광펜션연합회 및 평창군 귀농귀촌협의회와 관광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창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별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한달 살기와 같은 장기 체류형 상품을 함께 개발한다. 또한 귀농귀촌을 위한 사전체험형 숙박상품, 근로자 휴가지원 휴양소 운영사업 등을 연합회와 공동 추진한다.

김민호 모두투어 내륙테마팀 매니저는 “평창은 태백산맥에 위치해 깨끗한 공기와 맑은 물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청정여행지”라며 “사계절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가 풍부한 평창의 매력을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접목시켜 소비자에게 소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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