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올레드TV, 올해 최고의 ‘게이밍 TV’로 선정

입력 2021-11-30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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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TV

4K·120Hz에서 ‘돌비비전’ 지원
美·英 유력 IT 매체 앞다퉈 찬사
LG전자 올레드TV가 해외 유력 매체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 게이밍 TV’를 석권했다.

LG 올레드TV는 자발광 올레드의 뛰어난 화질은 물론 1ms 응답속도, ‘지싱크호환’같은 그래픽 호환 기능, 간단한 조작만으로 게임 장르별 화질·음질 등 게이밍 환경을 최적화해주는 게임 옵티마이저 등을 갖췄다. 또 업계 최초로 4K(3840×2160) 120Hz 주사율에서도 차세대 게이밍 특화 영상처리기능 ‘돌비비전 게이밍’을 지원한다.

LG전자가 올해 선보인 차세대 올레드TV인 ‘올레드 에보’(G1)는 최근 영국에서 열린 TV 비교 평가에서 최고 게이밍 TV로 선정됐다. 올레드 에보는 차세대 올레드 패널에 업그레이드된 이미지 처리 기술을 더해 더 선명하고 밝은 화질을 표현한다. 매체의 전문가들이 다양한 제조사의 제품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올레드 에보는 뛰어난 화질, 응답 시간, 게임 성능 등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미국 리뷰 전문매체 리뷰드닷컴은 LG 올레드 TV(C1)를 최고 게이밍 TV로 선정하고 “올해 최고 TV일 뿐만 아니라 게임을 위해 구입할 수 있는 최고의 TV”라고 호평했다. 영국 IT 매체 트러스티드리뷰는 LG 올레드 TV(C1)에 평가 점수 5점 만점과 함께 적극 추천하며 최고 게이밍 TV로 선정했다. 매체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탁월한 성능으로 게이머나 영화 감상자에게 더 매력적인 TV”라고 평가했다.

이밖에 LG 올레드TV는 미국 포브스 선정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시리즈X를 위한 최고의 TV’, 영국 T3가 뽑은 ‘플레이스테이션5·엑스박스 게이머를 위한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정됐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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