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사업총괄본부, 복지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21-12-01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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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하는 최규옥 복지미디어그룹 회장(왼쪽)과 수상하는 함은철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 방송팀장. 사진제공|경주사업총괄본부 제공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11월 26일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장애체육인들을 위한 재능기부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스포츠 다큐멘터리 ‘더 미라클’을 제작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더 미라클’은 도쿄패럴림픽 참가 선수와 감독이 역경을 극복하고 일어서는 과정과 선수들의 애환을 담았다.

김재범 기자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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