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한빙상경기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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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이 7일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10명에게 장학금 5000만원을 대한빙상경기연맹을 통해 전달했다. 장학금 지급 대상은 7일 막을 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 2024’ 대회 성적과 지난해 12월 개최된 ‘2023 KB융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성적을 합산해 선정한 피겨 유망주 상위 10명이다. KB금융은 “피겨스케이팅 발전을 목표로 2015년부터 매년 유소년 유망주를 위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20 23년 장학금을 받은 선수들은 총 8차례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입상하며 국제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