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IOC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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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오는 7월 열리는 파리올림픽에 남녀 공동기수, 최소한 남녀 선수 1명 씩 파견, 코치진 여성 30% 할당 등을 각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 요구하고 있다고 7일 일본 교토통신이 보도했다. IOC는 파리올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를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남녀 성비 균형을 이루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 그러나 현재 각 NOC의 여성 코치 비율은 13%, 선수단 대표의 여성 비율은 19%에 불과하다고 소개했다. 대한체육회의 관계자는 “아직 IOC가 여성 선수나 코치 비율을 구체적으로 공문으로 제시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