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대한하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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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하키가 2024 파리올림픽 최종예선 조별리그 2차전에서 벨기에에 9골 차로 대패했다. 한국은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하키 여자 최종예선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세계랭킹 4위 벨기에에 1-10으로 완패했다. 1차전에서 우크라이나를 꺾은 한국은 1승1패(승점 3)로 A조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17일 아일랜드와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 파리올림픽 본선 진출권을 위해선 이번 최종예선에서 최종 3위 안에 들어야 한다. 아일랜드를 반드시 꺾어야 우선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