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팬들에게 새 앨범 선공개…미니 청음회 개최

멜로망스 김민석이 새 솔로 앨범 발매 기념 미니 청음회를 개최한다.

김민석은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 강남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회상’ 발매 기념 미니 청음회를 진핼한다. 발매 하루 전 진행되는 해당 청음회에서 김민석은 팬들에게 전곡의 음원 일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앨범에 수록된 모든 트랙의 일부 음원을 팬들과 함께 감상하며 곡 소개,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 등 앨범과 관련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다. 5년 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팬들과의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청음회는 지난 19일부터 멜로망스 공식 웹사이트(b.stage)를 통해 참석을 희망하는 팬들의 신청을 받으며 40명을 추첨하여 진행된다.

김민석의 두 번째 미니앨범 '회상'은 지난 2019년 9월 발매된 첫 번째 미니앨범 'Cinema' 이후 약 5년 만에 발매되는 솔로 앨범이다. ‘회상’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김민석은 정동환과 함께 그룹 멜로망스로 활동하며 '선물', '동화' 등 여러 히트곡을 발매했으며, '취중고백'. '너와 함께' 등 다양한 솔로곡들을 통해 독보적인 감성의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