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 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 부천 하나원큐의 경기에서 신한은행이 하나원큐를 상대로 59-57 승리 후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이 선수들로부터 물세례를 받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