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 요르단과 이라크의 경기에서 요르단의 압달라 나시브가 팀 승리에 기쁨을 표하고 있다.

요르단은 1-2로 패색이 짙던 후반 추가 시간에 야잔 알아랍과 니자르 알라시단의 연속골로 짜릿한 3-2 역전승을 거두며 8강에 진출했다.

요르단은 16강에서 아랍에미리트(UAE)를 꺾은 타지키스탄과 8강전에서 맞붙는다.

고영준 동아닷컴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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